[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한 물류센터에서 화물차 운전기사가 철판 코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화물차 적재함 위에서 하역 준비를 하던 중, 무게 340㎏짜리 철판 코일과 함께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당시 A씨가 홀로 작업하던 상황과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 영통구 한 물류센터에서 화물차 운전기사가 철판 코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화물차 적재함 위에서 하역 준비를 하던 중, 무게 340㎏짜리 철판 코일과 함께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당시 A씨가 홀로 작업하던 상황과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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