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2025~2026년 겨울철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제설차량 31대를 모집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겨울철 대설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건설기계 보유 개인 및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참여 대상은 15톤 덤프 트럭을 보유한 개인 또는 지역 사업자로 계약 기간은 2025년 11월15일부터 2026년 3월15일까지 총 4개월이다.
계약 기간 중 일부 기간은 월대 방식으로 나머지는 일대 방식으로 운영된다. 월대 운영 기간에는 금광 제설 전진기지에 상시 차량을 배치하고 일대 차량은 기상 상황과 도로 결빙 정도에 따라 제설작업에 탄력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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