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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12월6일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Good Life~ 춤추는 용인’ 개최

허찬회 기자
공연 전석 무료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2월6일 오후 5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Good Life~ 춤추는 용인’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2월6일 오후 5시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Good Life~ 춤추는 용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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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재단에 따르면 ‘Good Life~ 춤추는 용인’은 2025년 새롭게 출범한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에서 약 1년간 교육 과정을 통해 한국 무용(태평무, 산조춤, 버꾸춤, 장고춤, 소고춤, 탈춤)과 생활 무용(라인 댄스, 셔플 댄스, 뮤지컬 댄스, 벨리 댄스)을 배우고 익힌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또한 국립국악원 무용단 벽사진경 내용의 ‘처용무’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용인특례시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사회자 강석의 재치있는 진행과 화려한 무대 연출로 풍성한 공연이 될 것이다. ‘Good Life~ 춤추는 용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용인문화재단 예술단운영팀을 통해 관람 신청할 수 있다.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는 약 100여명의 수강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용인 시민의 날 ‘조아용 페스티벌’의 퍼레이드에 참여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춤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어갈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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