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3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 계양구의 공장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또 계양구는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소방은 인력 7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대로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3일 오후 2시20분께 인천 계양구의 공장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또 계양구는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소방은 인력 7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대로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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