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3일 오전 10시37분께 양주시 삼숭동 삼숭교차로 인근의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시간20분 만에 불길을 잡은 뒤 오후 2시5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불이 난 후 마트에 있던 시민 24명이 자력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일부에 교통 통제가 이뤄지기도 했따.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3일 오전 10시37분께 양주시 삼숭동 삼숭교차로 인근의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시간20분 만에 불길을 잡은 뒤 오후 2시5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불이 난 후 마트에 있던 시민 24명이 자력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일부에 교통 통제가 이뤄지기도 했따.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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