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봄 시샘하는 날씨...경기, 인천 곳곳에 눈‧비‧바람까지

김광섭 기자

경기와 인천지역 곳곳에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와 함께 눈과 비까지 내리고 있다. 23일 오후 1시 20분께 내리기 시작한 눈은 비로 바뀌어 내리다가 또 다시 눈으로 바뀌어 내리기를 반복했다. 이날 여주의 아침 기온은 영하 4도로,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여주지역 곳곳에 봄을 시샘하는 눈이 내리고 있다. 2019.03.23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후 1시 20분께 여주시 홍문동 한글시장주차장에 눈이 내리고 있다. 2019.03.23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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