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공연/전시

용인문화재단, 오는 16일 ‘시네마 판타지아-별의 노래, 꿈의 선율’ 공연 개최

허찬회 기자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소년소녀합창단 합동 정기연주회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6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합동 정기연주회 ‘시네마 판타지아 : 별의 노래, 꿈의 선율’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6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합동 정기연주회 ‘시네마 판타지아 : 별의 노래, 꿈의 선율’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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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합동 정기연주회 ‘시네마 판타지아 : 별의 노래, 꿈의 선율’은 각 단체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무대로 김영랑 상임지휘자과 박정수 객원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바람의 손길’, ‘별’ 등 서정적인 합창곡과 함께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OST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선보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후반부에는 두 단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펼치는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는 합동 스페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은 청소년의 순수한 열정과 음악적 완성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전석 무료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4일 오후 1시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댓글이벤트를 통해 1인 6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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