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2시4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 구조의 공장 건물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3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내부의 기계와 집기류 등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일 오전 2시4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 구조의 공장 건물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3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내부의 기계와 집기류 등도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1일 오전 2시44분께 양주시 백석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 구조의 공장 건물 2개 동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3분 만인 오전 3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공장 내부의 기계와 집기류 등도 불에 탔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 주민으로 “공장 전체에서 화염과 불꽃이 크게 번지고 있어 즉시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4명을 동원해 모든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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