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 일자리센터가 관내 신중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반려견관리사 자격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29일 이천시 일자리센터에 따르면, 교육은 11월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으로 매일 오후 1시~6시에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진행된다. 총 15시간 과정이며, 교육비와 자격발급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고용24’ 구직등록을 완료한 신중년층(55~64세)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1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참가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방법은 ▲이천시청 1층 일자리센터 방문, ▲팩스(031-633-3001), ▲이메일(job2000@citizen.seoul.kr)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문의는 이천시청 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이번 과정에 대해 센터 관계자는 “반려동물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신중년층의 재취업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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