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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구 임시청사 안전준공 기원 ‘주민소통 DAY’ 개최

남용우 기자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검단구의 새로운 출발 안전준공 기원과 지역 화합 위한 열린 축제의 장
인천 서구 검단구 임시청사 안전준공 기원 ‘검단구 주민소통 DAY’ 개최
인천 서구가 오는 11월4일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에서 안전준공을 기원하는 ‘검단구 주민소통 DAY’를 열고, 주민과 함께 검단구의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서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오는 11월4일 검단구 임시청사 부지에서 안전준공을 기원하는 ‘검단구 주민소통 DAY’를 열고, 주민과 함께 검단구의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검단구 임시청사의 안전한 준공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기원하며 주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2시30분부터 3시10분까지 ‘요기조기 음악회’의 아카펠라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1부 기념식에서는 버튼터치 세레머니를 통해 임시청사의 안전준공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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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는 검단지역 자생단체가 주관하는 ‘주민 화합의 장’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검단구에 바라는 주민들의 희망 메시지 영상’이 상영돼 지역 공동체의 바람과 목소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이어진다.

이번 ‘검단구 주민소통 DAY’는 검단지역 주민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지역사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상징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검단구 출범의 시작을 주민과 함께 축하하고, 미래의 검단구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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