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오는 11월15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청라 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5 인천 스트릿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 유명 댄서들이 총출동한다. 심사위원으로는 ▲CHOCOL(초콜) ▲DOKYUN(도균) ▲HEADY(헤디) ▲YOUNGGREEN(영그린) ▲MARID(마리드)가 나서고, 배틀 게스트로는 ▲LOCKERZEE(락커지) ▲POPPIN METT(팝핀 멧) ▲SIMMON(시몬) ▲NEMA(네마) ▲FAMOUS(페이머스)가 참여한다. 사회는 DULOCK(듈락), 디제이는 JITEP이 맡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1대1 오픈스타일 배틀 ▲키즈·유스 배틀 ▲심사위원 쇼케이스 ▲게스트 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또 사전접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1월7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전원에게 돗자리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 ▲헤드폰 ▲상품권 ▲푸드트럭 식음료 이용권 등이 증정된다.
축제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스트릿댄스 공연을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문화도시 인천의 매력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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