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오는 11월7일 한경국립대 체육관에서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안성시2040&경기도5070 일자리박람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채용의 장으로 농심, 쿠팡물류센터, 다이소, 한살림연합 등 우수기업이 참가하며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지문인적성검사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일자리박람회에서는 tvN ‘유퀴즈온더블럭’ ‘취업의 신’편에 출연한 ‘황인’ 강사가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사전특강을 진행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구직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1대 1 현장 면접 및 일자리 상담,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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