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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내달 1일 ‘제6회 두드림가요제’ 개최...류지광·스프링스·인정이 축하공연

오기춘 기자
12명 본선 무대 올라
동두천시가 내달 1일 시민평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제6회 동두천 두드림가요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내달 1일 시민평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제6회 동두천 두드림가요제’를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요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대중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선 무대에 오른 12명의 참가자가 열정적인 경연을 펼치며 대상·금상·은상 등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진출자 12명은 지난 18일 열린 예선전에서 130여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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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후에는 감성 가수 류지광, 밴드 스프링스, 트로트 가수 인정이가 축하 공연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행사 관계자는 “본선 참가자들은 성숙한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전문 가수에 견줄 만한 실력을 갖췄다”며 “각자의 열정과 재능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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