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7일 밤 9시42분께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39대와 인력 11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43분 만인 오후 10시2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과정에서 발령된 대응1단계는 오후 10시40분께 해제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7일 밤 9시42분께 김포시 하성면 석탄리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39대와 인력 11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43분 만인 오후 10시2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과정에서 발령된 대응1단계는 오후 10시40분께 해제됐다.
이번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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