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두천시, 화장실 불편 줄이는 세심한 행정 '눈길'

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동두천시청 화장실 문에 세심함이 돋보이는 ‘변기 고장 알림판’이 걸려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동두천시청 화장실 문에 세심함이 돋보이는 ‘변기 고장 알림판’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27일 오후 동두천시청 화장실 문에 세심함이 돋보이는 ‘변기 고장 알림판’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안내판에는 “변기 막힘 또는 고장 시 문 앞에 걸어 두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배려의 말도 적혀 있다. 작은 장치지만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려는 세심한 행정이 돋보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