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가정의 달 단기방학 기간 중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방

임미경 기자

광주시는 황금연휴인 5월 2일부터 6일까지 청소년 단기방학(재량휴업일) 기간에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가족영화 상영(2일∼5일, 1일 2회) ▲탁구장 무료 개방(3일∼5일) ▲휴카페·동아리실 개방(3일∼6일) ▲광남 작은도서관 운영(5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6일, 2시∼4시)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족영화로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매트릭스 ▲꼬마유령 ▲해적 ▲마야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뽀로로 컴퓨터왕국 대모험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등이 상영되며,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동아리공연 ▲가족단위 뉴스포츠 ▲페이스 페인팅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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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공휴일인 3일과 5일에도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동아리 활동과 영화 관람, 체육시설 이용 등의 활동으로 가족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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