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간간히 가을비가 내리는 26일 오후 1시10분께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한옥 음식점 화단에 단풍든 나뭇잎들이 기와 처마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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