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5일 오후 2시44분께 이천시 설봉산 정상 데크에 누군가가 떨어진 낙엽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가을을 맞아 설봉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호기심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가을 햇살 아래 선명한 낙엽 하트는 정상에 오른 이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고 있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5일 오후 2시44분께 이천시 설봉산 정상 데크에 누군가가 떨어진 낙엽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가을을 맞아 설봉산을 찾은 등산객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호기심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가을 햇살 아래 선명한 낙엽 하트는 정상에 오른 이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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