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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연구의정 구현… 혁신교육연구회 발대

장은기 기자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관내 학교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난 15일 혁신교육연구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그 활동을 시작했다. 광주시의회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혁신교육연구회 ▲물관리규제정책 개선 연구회 ▲농업인보조금 지원실태 개선 연구회 ▲청년창업 연구회 ▲생활밀착형 SOC 연구회 등 총 5개 연구단체를 등록 승인했으며, 3월부터 각 단체별 연구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혁신교육연구회’가 발대식을 가졌다. /광주시의회 제공

이번 발대식을 가진 ‘혁신교육연구회’는 박현철 의장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으며 동희영, 황소제 의원이 참여해 광주형 혁신교육에 대한 대안 제시를 위한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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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의회는 지난해 제262회 제1차 정례회에서 기존에 활동기간이 1년으로 제한되어 있어 장기 프로젝트를 시행할 수 없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활동기간을 임기내로 연장하는 등 연구단체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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