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3시50분께 이천시 설성면의 한 파밭에서 농민들이 늦가을 대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줄지어 선 푸른 파 사이로 알록달록한 파라솔과 작업 도구들이 놓여 있어 가을 들녘의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낸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3시50분께 이천시 설성면의 한 파밭에서 농민들이 늦가을 대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줄지어 선 푸른 파 사이로 알록달록한 파라솔과 작업 도구들이 놓여 있어 가을 들녘의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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