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주시 남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가져

강상준 기자

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부녀회 회원은 직접 고추장을 담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00가정에 전달했다.

양주시 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양주시 제공

박선녀 부녀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해 어르신들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면에 계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상주 남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아침부터 행사에 노력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면 새마을 부녀회는 매달 ‘재가복지 반찬 나눔활동’을 통해 관내의 독거 어르신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