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22일 오전 8시6분께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달래내고개 버스전용차로에서 광역버스와 관광버스 등 버스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광역버스에는 승객 2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뒤따르던 관광버스 2대에는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사고로 출근길 한때 도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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