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달 26일 지역사회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역할 수행을 위한 생명지킴이 119 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강사 보수교육에서 대상자 30명 전원이 교육 이수 및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보수교육은 심폐소생술 강사가 갖추어야 할 이론과 실기 역량을 교육과 실기평가로 이루어졌고 CPR강사 과정 보수교육을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조경옥) 20명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30명 전원이 평가를 무사히 통과했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교육을 이수한 수호천사들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높이고 생명을 구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능서농협 조합원에 소화기 지원, 화재예방 위한 소방교육 실시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은 최근 개최된 조합원 초청 사업보고에서 여주소방서의 도움을 받아 화재 예방교육과 소화기 사용 방법 등에 대해 시연회를 가졌다.
또 지난 4월 14일 2016년 종합업적평가 1위 달성 기념으로 재해지원비 약 3000만 원을 들여 전 조합원 1560명에게 소화기를 구입·지원했다.
이번 소화기 지급은 소방시설법 개정으로 주택의 소유자는 소화기구 및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등 조합원의 화재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소화기 전달식에는 능서면장, 파출소장, 이장 협의회장, 의용소방대장과 능서농협 직원들이 참석하여 한층 더 자리를 빛내 주었다.
김모 조합원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화재로부터 내 가정을 지킬 수 있게 화재예방 교육과 소화기를 무상으로 공급해준 능서농협에 고맙다.”고 말했다.
능서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실익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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