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서정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과 박진혁 교수가 AI·스마트모빌리티·복지의 융합을 통한 경찰행정 협력 및 지역 사회 안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21일 경기북부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박 교수는 2019년부터 경찰청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 회원으로 활동하며 인터넷 불법·유해정보 모니터링, 사이버범죄 예방, 안전 홍보 등 경찰행정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 외에도 박 교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교통사고조사학회 이사, 한국도로교통사고감정사협회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통사고 조사 및 자문을 수행해 왔고, 동두천시 의정모니터단장,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정신건강협의체 위원, 성폭력상담소 운영위원 등 지역 복지와 안전문화 분야에서도 활발한 역할을 이어왔다.
특히, 박 교수는 학교안전공제중앙회 교통안전 분야 전문강사와 한국안전문화관리협회 자문위원으로서 안전 교육과 자문을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감사장을 수여받은 박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함께 협력해온 분들과의 공동 성과”라며 “AI 융합기술, 스마트모빌리티,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이버 안전과 교통 안전, 복지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박 교수는 서정대학교에서 AI 융합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복지·안전·기술이 통합된 사회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와 지역 협력 사업을 수행하며, 미래형 사회 안전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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