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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5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 개최...K-POP 공연·미디어파사드쇼 선보여

오기춘 기자
내달 1~2일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서
동두천시가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5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2025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너의 꿈을 그려봐, 비트를 느껴봐’를 주제로 청년층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브컬처·K콘텐츠 중심의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에는 K-POP 커버댄스 경연대회와 함께 애쉬아일랜드, 칸, 영넌쓰, 코웨이, 가오가이 등 국내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둘째 날에는 권진아, 경서 예린, 에버글로우가 감성적인 공연으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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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 기간 동안 ▲기회소득 예술인 공연 ▲광복 80주년 기념 미디어파사드쇼 ▲라그나로크 게임 및 코스프레 체험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헬로 DDC 서브컬처 페스티벌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 대표 문화행사로 지역 문화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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