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양주시는 19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제23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12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축제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 공연, 유공자 표창, 홍보대사 마이진 축하무대, 어린이들의 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이어졌다. 특히 효행가구와 청년기업가가 시민헌장을 낭독하고, 유튜브에서 120만 조회를 기록한 ‘진주무관’ 공연이 무대를 빛냈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 모두의 노고 덕분에 양주가 발전하고 있다”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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