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20일 오전 4시30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패널로 된 사무실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4분 만인 오전 5시4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사설 경비업체 직원으로 “화재 신호가 핸드폰에 올려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소방은 장비 19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가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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