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화성 남양읍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20일 오전 7시17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각종 설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 만인 오전 7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7시17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각종 설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 만인 오전 7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0일 오전 7시17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일부와 각종 설비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4분 만인 오전 7시31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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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공장에서 불이 났고, 검은 연기가 많이 난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2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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