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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가을빛 물결 넘실...최고의 핫플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

오기춘 기자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풍성한 자태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임진강 능선과 어우러진 분홍빛 물결은 가을 여행객들의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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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남댐 수몰지에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주민들이 심은 댑싸리 2만7000본과 백일홍·버베나·코스모스 등이 어우러진 약 8만2000㎡ 규모의 정원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산책로와 정자, 벤치가 마련돼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 와도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올해는 특히 태풍 피해가 전혀 없어 댑싸리 생육이 좋아, 지난해보다 더 풍성한 장관을 만들어냈다. 인근 주민은 “어느 해보다 댑싸리가 건강하게 자라 가을빛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연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올가을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4시17분께 찾은 댑싸리 정원은 태풍 없는 여름 덕분에 곧게 자라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물들며, 방문객들과 함께 파도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사진=오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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