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3시30분께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의 황금빛 논에서 한 농민이 콤바인을 이용, 벼 베기를 하고 있다. 흐린 날이지만 누렇게 변한 들녘에 자리한 콤바인은 가을 수확의 풍경을 그려낸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8일 오후 3시30분께 연천군 연천읍 통현리의 황금빛 논에서 한 농민이 콤바인을 이용, 벼 베기를 하고 있다. 흐린 날이지만 누렇게 변한 들녘에 자리한 콤바인은 가을 수확의 풍경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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