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추돌 당한 택시가 튕겨져 병원 출입문 쾅…환자 등 2명 부상

남용우 기자
10일 오전 6시10분께 고양시 덕양구 자유로JC 서울방향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40대 남성)이 숨지고 버스 탑승자 등 2명이 다쳤다. (CG=중앙신문)
인천에서 택시차량이 추돌하면서 병원 외벽 유리창까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에서 택시차량이 추돌하면서 병원 외벽 유리창까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20분께 인천시 계양구의 갓길에서 70대 택시기사가 몰던 택시가 정차 중이던 택시의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충격으로 밀려난 택시는 인근 병원 외벽 출입문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병원 직원과 환자 등 2명이 다쳤으며 병원 건물 출입문이 파손됐다.

경찰은 최초 사고를 일으켰던 70대 택시기사 A씨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