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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용된 20대 순경, 당직 근무 뒤 숙박업소서 숨진 채 발견

남용우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올해 임용된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올해 임용된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 경찰서 소속 20대 A순경이 인천시 연구수의 숙박시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순경은 전날 야간 근무를 마친 뒤 출근하지 않았고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이 112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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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위치 추적으로 숙박업소에서 숨져 있는 A순경을 발견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타살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유족과 직장 동료 등을 상대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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