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과와 즐거움을 나누는 ‘제6회 동두천시 평생학습축제’를 오는 25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일대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평생학습관과 필로티, 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개회식을 비롯해 체험·전시·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특히 64개의 학습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과 나누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학습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실버 펜던트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 활동과 ▲성인 문해 시화전 ▲연필 스케치 ▲가죽공예 작품 등 시민 학습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마당이 운영된다.
또한 필로티 특설무대에서는 ▲밴드 공연 ▲악기 연주 ▲합창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이 쉴 틈 없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동두천시의 평생학습 문화가 더욱 활발히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