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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 개점...김보라 시장 “소통·휴식공간 역할 기대”

김종대 기자
자활참여자 바리스타가 직접 운영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15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 개점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5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16일 센터에 따르면,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은 평일(월~금)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바리스타 교육과 훈련을 통해 전문적인 기술자격을 취득하고 다년간 근무해온 자활참여자들이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게 된다.

이날 개점식은 사업추진경과 보고 축사· 테이프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보라 시장·안정열 의장·도의원·시의원, 관계기관장·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희망찬 새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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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시장은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 개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생학습관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소통과 휴식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안선자 센터장은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 개점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안성시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리시오카페 평생학습관점이 모두가 함께 협력하고 역량을 키우는 자립·자활의 기반이 되는 사업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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