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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소통 행정 강화

오기춘 기자
불현동 찾아 현안 청취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지난 15일 불현동 내행2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제17차 소통행사에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지난 15일 불현동 내행2 어린이공원에서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제17차 소통행사를 개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형덕 시장은 직접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해 개선책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동두천’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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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지는 ▲시 홈페이지 시민 접수 ▲관련 부서 제안 ▲시장 직접 선정 등을 통해 결정되며 시는 향후 시민 의견을 상시로 접수할 수 있는 전용 게시판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시정의 나침반”이라며 “오늘 전달된 의견들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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