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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는 23일 ‘2025 투자유치설명회’ 개최...150개사 300명 참석 예정

김종대 기자
서울 강남구 엘타워 그랜드홀서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지자체 간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 및 전략 다각화를 위해 ‘2025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평택시가 지자체 간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 및 전략 다각화를 위해 ‘2025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 미래산업을 그리다’를 주제로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엘타워(7층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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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0개사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한다. 주요 내용은 평택시 미래비전 및 투자환경 소개, 기업지원사업 및 투자인센티브 소개, 업무협약 체결(MOU), 조성 및 분양 중인 산업단지 안내 등이다.

특히 기업 1대 1 맞춤형 투자 상담 및 홍보부스가 상시 운영되어 우수한 투자환경, 인프라, 투자인센티브를 홍보하고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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