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광장 일원에서 2025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가치FLEX in 여주, 2nd’를 개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 판매전으로 여주시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문화관광 및 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에 의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가치나눔을 위해 공동기획된 행사다.
‘2025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행사 구성은 ‘소셜굿즈장터’, ‘체험장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고 특별프로그램으로는 마술쇼, 체험, 문화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고객을 대상으로 여주시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지원를 위한 ‘지역상생 문화행사’로 기획되어 수익금의 5%를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각 매장에서 상품 구입 시 여주 원도심 상점가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5만원의 상생바우처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분들께서 같은 가치를 누리는 시간을 가지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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