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5일 낮 12시10분께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에 있는 한 음식점 앞 화단 감나무에 주황빛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을 햇살 아래 익어가고 있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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