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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먹는물 수질검사 온라인 신청 서비스 도입...문자 알림으로 진행 상황 확인

허찬회 기자
시민 편의 향상 기대
용인특례시가 2024년부터 무주택 청년에게 주거난 극복을 위한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출산율을 높이도록 난임부부에게 시술비의 10%를 추가 지급한다. 사진은 용인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용인특례시가 먹는물 수질검사 신청을 ‘용인시 상하수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용인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특례시가 먹는물 수질검사 신청을 ‘용인시 상하수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먹는물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수수료와 진행 상황을 문자 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다. 검사 결과 성적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 우편으로 수령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방식인 전화신청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며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선호하는 방식으로 수질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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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검사 신청 대상은 용인특례시민으로 온라인 신청은 용인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신청 절차(민원서비스→수질검사→수질검사 신청)에 따르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으로 먹는물에 대한 수질검사 신청을 할 수 있어 신속한 민원처리로 시민의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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