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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는 21일 일자리드림데이 개최...식품 제조업체 세진식품 참여

김광섭 기자
이력서 1대 1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
여주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출산장려, 건강한 가족 육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10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10월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식품 제조업체 세진식품이 참여해 포장직 10명, 생산직 3명, 품질사무직 1명 등 총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 기업의 참여가 더해지며 일자리드림데이는 구직자와 기업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매월 실시하는 일자리드림데이는 단순한 채용 행사가 아닌 구직자에게는 ‘내 일을 찾는 날’, 기업에게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날’이 되도록 구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자리 여정을 함께 하며 취업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이 행사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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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면접 참여자는 이력서 1대 1 맞춤형 컨설팅과 AI 취업지원 솔루션 계정 및 구직 성향 진단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 받는다. 또한 면접 후 미채용자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재취업 현황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달 일자리드림데이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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