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13일 오후 1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 세종대교 북단 350m 지점 남한강 위에 떠 있는 ‘하트섬’이 가을비에 젖은 채 흐릿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 반듯한 하트 모양을 이뤄 눈길을 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 13일 오후 1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 세종대교 북단 350m 지점 남한강 위에 떠 있는 ‘하트섬’이 가을비에 젖은 채 흐릿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 반듯한 하트 모양을 이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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