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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 구절초 핀 수종사

이건구 기자
12일 오후 3시26분께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를 찾은 탐방객들이 가을꽃 구절초가 핀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12일 오후 3시26분께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를 찾은 탐방객들이 가을꽃 구절초가 핀 길을 지나고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2일 오후 3시26분께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를 찾은 탐방객들이 가을꽃 구절초가 핀 길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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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조와 인연이 깊은 수종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를 내려다보는 명승지로, 가을이면 은행나무와 구절초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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