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2일 오후 2시57분께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를 찾은 행락객들이 수령 500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래서 북한강을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조선 제7대 임금 세조(世祖, 재위 1455~1468)가 불법(佛法)을 들은 뒤 기념으로 심었다 전해지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높이 약 30m에 이른다. 사계절 장관을 이루지만 특히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두물머리와 어우러진 수종사의 풍광을 더욱 빛낸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2일 오후 2시57분께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를 찾은 행락객들이 수령 500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래서 북한강을 바라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조선 제7대 임금 세조(世祖, 재위 1455~1468)가 불법(佛法)을 들은 뒤 기념으로 심었다 전해지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높이 약 30m에 이른다. 사계절 장관을 이루지만 특히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어 두물머리와 어우러진 수종사의 풍광을 더욱 빛낸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