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 꽃밭은 약 6만6000㎡ 규모로 활짝 피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 꽃밭은 약 6만6000㎡ 규모로 활짝 피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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