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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변에 첫 코스모스 밭, 훌륭한 야경 명소로

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29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 시민공원에 처음 조성된 코스모스 밭에서 바라본 풍경. 만개한 코스모스와 함께 고층 아파트 단지 불빛이 어우러지며 여주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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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밭은 약 6만6000㎡ 규모로 활짝 피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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