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강상준 기자] 10일 오전 0시37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SUV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최초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및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소방는 인력 23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10일 오전 0시37분께 의정부시 가능동의 한 SUV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최초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및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소방는 인력 23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대를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