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잔뜩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한글날인 9일 오후 4시26분께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건물 외벽을 가득 메운 담쟁이덩굴이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변하며 멋진 가을빛 그라데이션을 그려내고 있다.
담쟁이덩굴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해 평범한 벽을 하나의 풍경으로 바꾸는 대표적인 덩굴식물이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잔뜩 흐린날씨를 보이고 있는 한글날인 9일 오후 4시26분께 여주 신륵사 관광단지 건물 외벽을 가득 메운 담쟁이덩굴이 초록에서 붉은빛으로 변하며 멋진 가을빛 그라데이션을 그려내고 있다.
담쟁이덩굴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해 평범한 벽을 하나의 풍경으로 바꾸는 대표적인 덩굴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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