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한글날인 9일 오후 1시5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길 화단에 봄꽃인 철쭉 10여 송이가 활짝 피어 있다.
철쭉은 보통 4~5월 봄철에 피지만, 이날 화단에서는 철을 잊은 듯 연분홍빛 철쭉이 가을 은행나무와 나란히 피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한글날인 9일 오후 1시5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길 화단에 봄꽃인 철쭉 10여 송이가 활짝 피어 있다.
철쭉은 보통 4~5월 봄철에 피지만, 이날 화단에서는 철을 잊은 듯 연분홍빛 철쭉이 가을 은행나무와 나란히 피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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