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한글날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다음날인 10일 금요일은 흐리다가 저녁부터 인천과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11일 토요일도 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측됐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18~23도, ▲성남 18~22도, ▲과천 17~22도, ▲안양 19~23도, ▲광명 20~23도, ▲군포 19~23도, ▲의왕 18~23도, ▲용인 17~22도, ▲오산 18~23도, ▲안성 18~23도, ▲이천 17~22도, ▲여주 16~22도로 예측된다.
또 ▲양평 17~22도, ▲하남 16~22도, ▲광주 16~22도, ▲파주 16~21도, ▲양주 16~21도, ▲고양 16~22도, ▲의정부 17~21도, ▲동두천 16~21도, ▲연천 16~21도, ▲포천 16~21도, ▲가평 15~21도, ▲남양주 17~23도, ▲구리 17~22도, ▲김포 17~22도, ▲부천 19~22도, ▲시흥 18~22도, ▲안산 18~23도, ▲화성 19~23도, ▲평택 18~23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19~22도, ▲강화 17~20도, ▲백령도 17~20도, ▲서울 18~2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의 만조시각은 오전 5시51분(수위: 895㎝)부터 오후 6시18분(수위: 949㎝)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2시1분(수위: 13㎝)부터 오후 12시13분(수위: -20㎝)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오후 60~9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35분, 일몰은 오후 6시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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