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 고덕면 돈사서 화재...54분 만에 완진

김종대 기자
​​​​​​​새벽 시간대 발생, 인명피해 없어
7일 오전 4시58분께 평택시 고덕면의 한 단층짜리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4분 만인 오전 5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CG=중앙신문)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7일 오전 4시58분께 평택시 고덕면의 한 단층짜리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돈사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4분 만인 오전 5시52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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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돈사 관계자로 “농장 지붕 쪽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23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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