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용인 경부고속도로 차량 전복 화재…40대 운전자 중상

김상현 기자
한밤중 용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돼 불이 나면서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한밤중 용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돼 불이 나면서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사진제공=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한밤중 용인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돼 불이 나면서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5일) 오후 10시38분께 용인시 기흥구 신갈분기점 인근 서울방향 도로에서 휘발유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돼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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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머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어 아주대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불길은 인근 운전자와 견인기사가 먼저 진화에 나섰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오후 11시께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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